법사 입니다. 며칠전 길가 닥사팟을 하고있었는데 힐러분이 정령분이시더라구요

 

지금까지 만난 정령님들이 그다지 엠구를 까시지 않는 분이라 분결이나 기대하고 있었는데...

 

제 옆에 딱 붙어서 엠구 까시면서 정기 흡수까지 하시더라구요;

 

반대 급부로 힐은 안하셨습니다. 깜빡이는 창기피......창기가 못하긴 했어요

 

파티원들 모두 반피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극딜하다보니 정신이 없더군요

 

하시는 말씀이 '딜들이 좋네요 ^^'

 

마치 내가 세상에 태어난 사명이 너를 위해 엠구를 깔아주는거야!!!!!!!!!!!! 라는듯이 엠구를 까시던 그분..

 

결혼해 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