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으로 늘 인던돌면서 느끼는 생각..

 

현재 크리셋이 무기 전속1 / 마흠3

                    방어구 평속1 / 인내3(가끔도의3)    이러고 사냥하는데요...

 

공미나 검탑 돌다보면 거의 효과도 못보는 평속 왜끼냐고... 구축끼라고 하시는데요...

 

전 몹잡는 시간의 1/2를 평화상태로 보냅니다!(사실상따지면 1/2가 더돼죠)

 

일단 하급같은경우 몹한테 맞는일이 거의 없어요....(팟이 좋았었나... 무튼)

 

그리고 전투상태로 돌입하는 순간은 딱한순간! 섬광탄을 날렷을때에요.

 

전투모드로 돌입했다가 공격스킬을 더이상 쓰지 않으면 평화상태로 돌아오는데 한 14초 정도 걸리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런디 딜러분들 하시는말씀이... 그렇게 돌아다니지 말고 차라리 몹한테 도트를 넣으라는거에요...

 

솔직히 딜러분들... 몹 후방크리 딜링쩌는스킬 쓰시면 4~5만씩 터지시죠? 템쩌는분들은 크리터지면 13만 15만도 걍 보시죠?

 

정령 도트 3개 중첩 다해봐야 2초당 3천?정도 다는데 쓰는 내내 전투모드..

 

전 차라리 그시간에 평화모드에서 엠을 쭉쭉 회복하면서 구슬+광기를 빠릿빠릿하게 해드리는게 낳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구슬+광기 해가면서 도트까지 넣으시는 센스만점인 분들도 계시겠지만...

 

도대체 파사에 뭐가 더 도움이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