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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9 14:54
조회: 238
추천: 0
점점 불어납니다.. 김준현이 친구하자고 하겟어요 ㅜㅜ점점 불어납니다..
이젠 위장막도 걷어내야할 계절이 왔는데.. 겨우내 ... 추울때 운동하면 혈관이 놀라서 안해야 한다고 자조 하다가.. 이젠 바지 단추 채우기도 버거워 집니다. 방금 병원가서 후두염 진료받고.. 많이 나아졋다고 해서 기분은 좋아졌습니다. 헤헤... 그래도 약은 두달간 더 쳐드시랍니다.. 여의도 헬스클럽 다 꼬져서 등록하기 싫은데.. 이젠 해야겠습니다... 스파시설 포함된 헬스클럽은 없나 ... 난 스파가 좋은데...ㅋㅋ 앉아서 보고서 검토할려니 잠이와서 미치겟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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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굴딩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