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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5 09:06
조회: 1,374
추천: 0
매칭가서 욕들어먹기 +ㅁ+부적응자 꼬꼬줌마...
길드에 한분이 퀘를 도와주실 힐러를 찾길래
할일없던 저는 제가 돠드릴게요~!
친절한척(?) 선심을 씀미다 ㅋ
초대를 받고...어디에 무슨퀘인지...묻고난뒤 지도에 빨간 엑스표를 찾아
주문서를 쓰고...달려서...
발더의 신전옆에 그 캠프...제일 구석탱이 안쪽에 계신 바라카 아저씨께 갑니다...
소환을 합미다...
광전 광전 법사 세분이 나타나심미다...
"여기에 무슨퀘가 있는데 힐러가 필요해요?"
"여기까지 달려왔는데 그냥 풀캐오라는 퀘면 때려줄겁미다"
겁을 줍미다...
광전님이 웁미다...
"하~ ㅠ_ㅠ 그냥 말걸면 되는거였네...저 때리세요 ㅠ_ㅠ"
쨌뜬, 부적응자 아줌마는 길원들을 이렇게 한분 한분 알아가면서...
어찌어찌 그 팟으로 회상 매칭을 갑미다...
같은 섭 창기님을 만났습니다.
이실직고함미다..
"복귀한지 하루됐어요~잘 부탁드립니다"
하지만...처음 기둥쯤이야~하고 간 부적응자 아줌마는 실패를 함미다..
창기님이 버럭버럭~
같이간 길원들 모두 죄송 죄송...
다시 갑미다...
첫번째 기둥 성공!
그럼 그렇지~내가 누군데~
는....개뿔..
두번째 기둥에서 또 실패합미다...
마을에 모인 사람들...
"성공할 자신 있으면 한번 더 가구요" 라는 창기님 말에...
잔뜩 움츠린 아줌마는 어뜩하지만 연발하는데...다른 길원님들이 한번만 더 가자고해서
갑미다...
초 집중...
기둥 두개 뽀시고...그렇게 길고 긴 1넴을 잡았네요 ㅠ_ㅠ
그래도 막넴까지 다 깨구 나왔습미다...
회상이 이렇게 어려웠었나요 ㅠ_ㅠ
매칭에서 파장 걸리면 분배 어뜩하지 머리 싸메고...
발하에서는 포도 제대로 못쏘구요...
개발컨 인증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ㅋㅋㅋ
열심히 하려는 만큼 손이 잘 안따라줘서 속상하기도 했는데...
아직 회상 둘둘 두르고 있는 제 템을 보시곤
길드 언니 한분이
멜디타 인가...
봉이랑 로브랑 장갑이랑 주셨어요 ㅠ_ㅠ
옵션작업하고 나면 강화하라고 제물도 내어 주셨어요 ㅠ_ㅠ
접고 싶어도 이젠 못접을듯해요 ㅋㅋㅋ
엘린이 메이드복 입히고 싶어서 상자 하나 샀는데... 안나왔음...
오늘...월급날인데...몇개 더 질러봐야겠어용 오호호호 (그러라고 나온 월급이 아닐건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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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