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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9 00:45
조회: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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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에 대한 글 읽고 겪어보니 -.-;낮에.. 소환 좀 해주면 뭐 덧나냐? 란 식으로 글이 올라왔더군요.. 아마 힐러계열에선 항상 겪는 문제겠죠? -_-^ 진짜 팟 구해져서 팟 들어오자마자 "솬좀", 소환요.." 아~ 이 말이 젤 짜증나죠.. 나도 마을이거던???
각설하고 사교도 1판 돌고.. 20분이 남길래 기다리는동안.. 창기님과 무사님 인벤정리하러 마을 가신다하고.. 법사님 벨리카 간다 하시더군요.
설마 여긴 안그러겠지.. 하고 맘을 놓았습니다... 아시잖아요.. 사교도와 사막의 쉼터간의 거리 -.-;;; 그냥 텔 한번 타고.. 사교도 토벌 캠프에서 다시 지하 2층으로 던전이동하는게 고작인 거리죠..
쿨 3분쯤 남으니.. 창기님이 3분남았네요.. 준비하세요.. 라며 말씀하시네요... 맵을 열어봤습니다.. 창기사님과 무사님.. 사교도쪽에 계시더군요.. 법사님.. 마을에 중개거래인쪽에 있습니다.. 뭐 구경하나보다 하고.. 사냥터이동으로 사교도 도착했습니다.
곧 창기님이.. 입던하세요~ 라며 모두 입던을 하시더군요... 그제서야 법사님" 정령님 솬좀요."
ㅇ ㅏ 늬 ㅁ ㅣ .. 진짜 쌍욕 나올뻔한거 참았네요... 맵 열고 마을찍어봤습니다.. 한참동안 움직일 생각을 안하더군요.. 움직인다고 보여질때 말없이 소환넣고.. 한마디 했습니다. 인간적으로 그런 소환은 부탁하지 말자고.. 그리고 사교도 클리어 후에 팟쫑냈습니다.. 진짜 이동비용만 들이면 바로 코 닿을 사냥터까지 솬을 부탁하는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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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