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기사분이 약간 컨트롤이 안습이었던지라.......

 

그날따라 메즈가 잘걸려서...잘끊고 한번도 안죽고

 

알아서 잘 살리고 힘버프 알아서 풀고하니..

 

 

 

팟분중에 한분이........

 

"정령님덕에 꽃게잡듯이 잡고 나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듯했음....

 

물론 거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