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케는 정령으로 키웠죠  하지만 오베 첫날 정령을 만든 저는 그냥 순수 힐러 정령을 키울려고 키웠던게 아닌지라

50찍고 황미 몇번돌다가 봉인해버렷죠

 

부케온라인까지 포함해서 검투 다음으로 키우기 힘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베 초기에는 정령이 힐러취급을 못받아서 사냥을 못가

나중에 힐러로써 대접받으니  제가 하는섭은 힐러가 넘쳐나서 팟을 못들어갔죠

힐러가 넘쳐나서; 40~50을 솔플로 거진 키웠습니다

 

그리고 2번째로 궁수를 키웠죠  궁수 신세계엿죠 힐러할때의 스트레스 필요없이  그냥 대충 쏴대주기만했으면 되니깐요

(하지만 궁수도 많아서 팟에 들어가긴 좀힘들었죠)

 

근대 궁수를 키우면서 솔플을 하려하는대  본케인 정령은 그닥 도움이 되지 않더군요

 

궁수50찍고 역시 솔플좀 하다 황미 몇번돌다가 질려서

 

사제를 키우기 시작했죠  사제를 키운이유는 하나입니다(전 힐러는 별로 안좋아함)

버프류들을 파티 안맺고도 줄수 있다는 점이지요

이때는 사제보다 정령이 좋다는 인식이 팽팽했을때엿습니다

하지만 위의 2개릭을 키웠을땐 그 직업군이 너무 많아서 팟 자체가 힘들었지만

사제가 정령보다 안좋다지만 키울때 힐러자체가 없어서; 힐느님 팟오라느니 그런말 들으면서 랩을 올렷죠

사제를 키울때 느낀건대  정령보다 안좋지만 "편하다"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정령키우면서 미칠듯한 엠소모가 사제에겐 거의 없었거든요

 

모 그래서 현제는 사제를 켜두고 검투사에게 버프주고  검투 솔플로만 키우고 있는 1인으로써

(다들 계정이 달름; 피방유저라)

전 정령의 버프보다 사제의 버프를 더 좋아합니다

 

모 위에껄 다 떠나서  현제의 사제분들은 정령에게 좋다는 스킬 다 줄때까지는 만족을 못하는 사제분들이 있더군요

 

하지만 사제분들이 그건 아셔야합니다

 

정령은 사제와 다르게 "전투"모드로 인던을 돌며  마나적효율이 엄청 나쁨니다 하나하나의 스킬들이

사제의 비슷한류스킬들에 비해 마나소모가 크죠(버프류들이 젤큼)

마나소모는 더 큰대 전투모드다보니(전투모드에선 엠회복이 안되죠) 더 쪼달리는것입니다

 

그런대 현제 사제분들은  전투모드와 엠소모율은 생각안하고  "결과" 치만 볼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