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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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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다시 가본 사교도. 씁쓸.사교도 아시죠? 미혹템 하나라도 먹으려고 죽치고 살았던 거기.
광전 부캐 데리고 오늘 사교도 입장퀘하러 파티원들을 모았습니다. 말리고스랑 뭐시기 뭐시기 에샤라 등등 다 잡고 이제 그 치떨리는 크랙카일만 남았는데 사람이 없어요. 그 전퀘도 사람 못해서 법사님이랑 2인파티로 겨우겨우 했었는데 크랙카일은 아시겠지만 그 레벨 둘이서 절대 못하죠. 무막해도 뎀지가 ㅎㄷㄷ하게 들어오는데... 모닥불 켜놓고 40분동안 파티원을 모집했습니다. 겨우겨우 검/광/광/법 이렇게 꾸려서 무턱대고 돌진. 출혈에 전멸. 힐러없으면 안되겠어요 힐러 모아야겠어요 이렇게 결론을 내고 크랙카일 옆쪽에서 모닥불 켜놓고 또다시 힐러만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데 어디서 2인팟이 와서 크랙카일을 칩니다. 헐 좀있음 전멸하시겠군 했는데 캐릭터창보니 한분은 만렙... 같은길드... 그런 경우를 두번을 보니 한달전 풀파로도 크랙카일 잡느라 고생했던 그때가 생각이 나네요. 어찌어찌 잡고 이제 사교 증표퀘로 넘어가서도 정말 사람 구하기 힘들더군요. 좀 과장하면 지나가기가 힘들정도로 사람이 빽빽하던 사교도 앞이 이젠 한산합니다. 증표퀘 하는 사람은 전혀 없구요. 접속시간이 바뀐것도 아닌데... 거기서도 40분동안 파티원 모으고 결국 파티원분이 아는 만렙 있다고 모셔와서 무난히 클리어했지만 텅빈 저렙존을 보니 왠지 씁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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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라엘리누서버 구)타무르 서버 현)마나안 서버 60정령사 필로타누스: 남하엘 56정령사 핌퍼넬: 남캐스 ![]() 카로티노님이 그려주신 인장~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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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정령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