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해 부산을 떠난 친구가 부산에 내려왔다길래 만나러 갔었어요 ㅋ

 

만나서 이런 저런 사는 얘기 하다보니.. 음.. 이친구도 게임을 하는 녀석이였어!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더군요 ㅋ

 

 

 

그래서 슬쩍 테라의 세계로 데려 오기 위해 운을 띄웠더니 -_-...

 

아 이녀석은.. 와우 만랩 ㅠ_ㅠ....

 

 

둘이서 밥먹으면서,, 커피 마시면서 미친듯이 게임 얘기만 했던거 같애요 ㅋㅋ

 

예전에 와우는 초반에 잠시 하다 저랑 안맞아서 접었는데 .. 역시 남한테 얘기를 들으니 솔깃 하더라구요 ㅋ

 

특히 와우는 만랩부터야!! 라는 친구의 말이...

 

귀가 팔랑 팔랑 했다가 겨우 정신을 붙잡았어요 ㅋㅋㅋ

 

 

거의 게임얘기로 5시간을 떠들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너무 웃긴..ㅋ

 

여자 둘이서 커피숍에 앉아서 .. 발컨이 어쩌고 제작이 어쩌고 .. 입던 할라고 기다리는데~ 파티가 안구해져서 뭐..

 

이러고 있었읍죠 -_-* ㅋㅋ 우린 이런 아이들 ㅋㅋ

 

 

 

요새 진짜 테라에 폭 빠져서 누군갈 만나기만 하면 테라 전도 현상이 -_-..;; ㅎㄷㄷㄷㄷ ㅋㅋ

 

정게님들은 이런 현상...없으신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