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봉인해버린 궁수 빼고는
더 이상 제 캐릭들의 무기는 강화할게 없습니다..

상대적으로 무기고강의 필요성이 적은  창기사도 창을 9강한지 꽤 되버렸고...

얼마전 그렇게 애먹이던 본캐 광전의 도끼 12강과
본섭 무레기 대검 9강을 하고나니...

이제 슬슬 근질거려집니다..

며칠간 조용히 수련장과 인던 뺑이만 하니 심심한듯한 느낌이랄까.....

포포섭에 있는 무레기로 뭘 해볼까 해도 이넘은 뭐 9강대검 12강대검 두자루나 들고 있어서 뭐;;;

딜러 본캐라 그런지 방어구 강화는 끌리지도 않고 재미도 없네요...

그래서....
1,3급템 패치후 오래지나지 않아 제 캐릭 최초로 1급 무기를 쳐묵쳐묵하고 완태고 250장을 씹어드시고 일반 9강으로 지금껏 묵묵히 벌어준.....

법사의 원반을 하나 사 줄까 고민중입니다...

끝물인데 왠 미친짓??
할수도 있겠지만....

병인가 봅니다...
봉인질과 강화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막상 다 하고 나니 
서운한....ㅎㅎㅎ

세리온 섭 분들~~~
화발 얼발 원반삽니다~~~~~~~~~~~~~~ㅋㅋㅋㅋ

캘상템 어제 쏟아지던데...
우리팟만 거지고...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