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을 좀 한 결과 서리바다님의 안을 그대로 들고가기로 결정했습니다.

한번 논의를 거친 안이기도 하고 제 나름대로도 납득할만한 안이라 생각되어지기 때문에 저 안대로 건의하는게 낫다고 최종 판단 내렸습니다.

가서 잘 말하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