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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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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지었습니다..끝물에 미친짓을 하게 만들었던 저의 욕심...
토요일 특근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특근을 취소하고 쉬었습니다.. 일은 그때 생겼죠... 부캐 법사의 +10 캘사이크의 화염발톱원반... 전설3개를 꺼내서 질렀습니다.. 물론 실패... 다시 정복자 5개를 질렀습니다... 5개째에서 +11을 만들어 주네요..ㅎㅎ 핑크빛이 좀더 진해진 원반을 들고 수련장과 공상 나들이.. 그리곤 다시 강화의 욕심이 꿈틀 되길래... 떨어지지만 않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으로 정복자 5개 바릅니다... 4개 실패...역시나...쩝.... 떨어지지 않아 다행이다...생각하고 있는 제물이나 쓰자 하고 마지막 정복자 1개.... 기생님이 +12 명품 캘사이크의 화염발톱 원반 강화에 성공 하셨습니다 라는 방송을 탔습니다..ㅎㅎ 본캐 광전이 도끼 강화에 너무 힘들었던걸 알았던 것인지 무사와 법사는 12강이 광전에 비해 백배는 수월하게 됐네요.. 토요일 파란홀이 공식적으로 광레기 인증을 해줘서 그래도 믿고싶지 않았던 마음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강화성공으로 가벼워진 마음을 다시 무겁게 해주네요..ㅜㅜ 그래도... 내 광레기 만세 합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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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 ![]() ![]() 테라 고인 마영전 고인 디아블로3 고인 이젠 딸바보 애아빠 로스트아크 쪼렙으로 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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