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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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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었습니다.어느 더운 여름날, 낮잠에서 깨어난 죠니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시엘님이 기이하게 여겨 죠니에게 물었다.
“테라가 서비스 종료하는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테라가 무료화가 되는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테라가 게임랭킹 1위를 재탈환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죠니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죠니의 "달콤한 테라"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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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라센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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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니라이덴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