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9-15 10:37
조회: 363
추천: 0
본캐 서러워서 살겠나;;길가반퀘팟에 들어가서 탱만 구하면 되는상태로 기다리는데
파장이 "검투지원왔는데 좀 그렇죠?"이러길래
그냥 냉큼 받으라고 했어요
몇주간 검탱 받고 무난하게 잡던 기억이 많아서 괜찮겠거니 했는데
몹이 저를 보게 회피하면 어쩌냐구요
쪼렙도 아니고 54나 돼먹어가지곤 아직도 널뛰기를 하시는지;;
'아 첫파티신가보구나 여태까지 팟이 안돼서 아무도 뭐라고 따지던 사람이 없었나보구나' 싶어서
팟에 껴도 쓴소리 안듣게 사람 하나 좀 구제해주자는 마음에 말을 꺼냈습니다
"검투님 전방탱까진 안하셔도 되는데 몹이 이쪽안보게만 해주세요 넘아프당 ㅜㅜ"
하나 잡고 부적탐갖는데 그때 제 글 보신 듯 하시는 말
"법님 부캐신거 같은데 돈좀 쓰시죠"
제가 말하고 한참 지나서 돈좀 쓰라고 하시니 부적좀 쓰라는뜻인줄 알고 아까부터 계속 제가 뿌리고 있잖아요 하니까
(실제로 제가 뿌렸죠 그냥 멀뚱멀뚱 서있던 검투주제에 어우 ㅡㅡ)
그게 아니라 장비좀 맞추시라고..
자기가 널뛰기하는건 생각도 안하고 뭐라고 하시는건지,
확 그냥 창기랑 다니면 어글빼곤 님만큼 맞을 일도 별로 없는데요 하려다가 참았슴다
넘아프당 ㅜㅜ <<설마 이걸 꼬투리 잡은건가요 지금
몹이 이쪽 안보게 해야하는 이유(딜러를 때리니까^^)를 축약한거지 진짜 맞으면 아파서 그랬겠어요;;?
맞아봤자 얼른 거리벌려서 힐한번 받으면 그만이고
맞기전이라면 회피하면 그만인데
스킬을 너무 자주 캔슬해야하니까 그렇잖아요 으이구^^
여튼 제가 "본캔데요;;" 하니까 아무 말 없으시다가 서버문제인지 다들 하도 잘 팅겨서 팟쫑나긴 했는데
참 씁쓸하네요
가뜩이나 서포트 해줄 캐릭도 없는 본캐라 돈도 없는데
만렙 장비 맞출 돈이라도 모으려고 아등바등 하고있는데 지나가는 장비를 맞추라니요
정원에서 죽지도 않고 잘만 다니는데
제 모자란 인정?원반으로도 어글관리 못하고 시도때도 없이 장판 뺏기는 탱이 수두룩한 정원인데
무슨 성장렙 장비를 돈들여 맞춰요
제대로 린저씨 만난듯;;
EXP
140,606
(22%)
/ 160,001
인장 접었슴돠^P^ 그림 누르시면 펼쳐짐 ★테라 카라스
★
★
★
★
↑1up
↑1up
-----------------------------
★인벤
연재중. 클릭하면 이동함다 패치하느라 기다릴때 보면 유용.
★블소
일단은 캐보는맛에 하는중
|
테라 인벤 사제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등록된 전광판이 없습니다. 지금 바로 등록하세요.
테놀

테놀(Lv60)/포포리/마법사
과장(Lv60)/엘린/검투사(탱)
수줍(Lv60)/케스타닉/여/창기사
알덴(Lv60)/하이엘프/남/사제
수치(Lv56)/케스타닉/남/고아
테롤(Lv50)/포포리/정령사
자네(Lv47)/엘린(종변)/무사
나쁨(Lv53)/하이엘프/남/궁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