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러야지 하고 결심해놓곤

어제 일이있어서 못들어오긔 ..

 

... 이런식이죠 ( 좌절,

 

어젠 친구들 만나서 노닥거리다가, 최근에 얼라낳은 친구내 가서 어루루루 까꿍 하며 얼라랑 놀았어요.

음음, 애기가 되게 쪼그매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제 팔뚝만해요!

몸이 한뻠 'ㅁ'...♥

 

사람은  왜 작은 생물에 이리도 이끌리는가!

.. 그리하야 엘린사랑은 지속되고 (..)

 

 

음음, 켈상 고정팟을 하나 구해서 들어갈까 하는데,

참으로 구하기 어럽습네다 @ㅁ@;

 

12시 통금이라는 벽이 대부분의 탱님과 딜러님들에게는

꽤나 어려운 장벽으로 느껴지시나봐요(..)

 

보통 고정팟은 어떻게 구하셔요 '-'?

마음이 맞아서? 접속시간대가 맞아서? 음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