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도 참.... 대단하세요.....

저랑 같이 궁수를 키우시고 계시면서...

혼자 할때 노신다고 법사를 키우시더니....

토끼궁수를 하나 또 만드시고는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의 마음은 갈대 라더니!!!!!!!!!

 

흔들흔들흔들~~~

 

오늘은 티비랑 컴터논 자리가 좀 안좋아서 아부지가 새로 시멘트 까셔서

컴터가 거실로 쪼껴난 상태라~~

테라를 못하시네요~~ (난 요기서 할거야!! 라고 하셨다가 인터넷 선이 짧아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분노의 송편 흡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