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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0 09:33
조회: 967
추천: 0
베이카 교주님은 진리십니다.
퀘스겔렌 마법봉 + 분노한 주술사의 대검
어제 테라 들어가자마자 Y를 딱 치니...
파티 모집합니다. 라는 파티가 있길래 위치를 봤는데
사람들이 이상한데 있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싶어서 지원을 하고 초대를 받고...
뉴 엘레론을 거쳐 고대 어쩌구 옆에 불의 들판?에 헐레벌떡 뛰어가보니...
얼레? 필드에서 짱먹는 몹이 한마리 돌아다니더라구요.
그래서 투닥투닥 하고 잡으니 법봉을 주네요. 으잌 넴드횽 감사~
저거 잡고 봉인질하고 강화를 끝내고 공하나 갈까 생각하고 있는데..
친구 무사가 들어와서 검상을 가자고 조르길래...
법봉 테스트도 할겸 갔죠.
검상 가서 툴사에서 한번 전멸하고 다음에 잡았는데 떨어진건 1등급 대검 -_-
베이카님이 절 축복해 주신 이후 미친듯이 먹고 있습니다.
나중에 따로 이니힐링이라도 해드려야겠네요.
베이카님 감사드립니다. (__)
P.S : 분명히 어디선가 비추가 날라오겠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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