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0-11 22:09
조회: 236
추천: 0
인벤생활 괜히 시작했다는 후회가..
요새 인벤생활 괜히 시작했다는 후회가 가끔씩 드네요.. 렙업 할수록 다음목표가 설정되고.. 그를 위해 또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사무실서도 인벤.. 집에 와서도 인벤.. 겜방가서도 인벤.. 계정은 6년전에 만들었지만 로긴도 안하고 관련정보 얻어가고 그랬었는데 테라하면서 이생활 시작 ㅎㅎ 목표들이 자꾸만 늘어나니 베니투이니의 욕구가 불끈불끈.. -_-;; 아직 마격도 못배워서 마격탐에 당당하게 헤드샷 못날려보고.. 벨트 꾸밀 아이콘도 생각해놔서 아이콘도 장만해야하고.. 인벤벨트도 구매해야하고.. 라이센스야 머 여유되면 나중에 하고..
근데 베니투이니 배우는데 소모되는 이니도 상당하네요.. -_-;; 결론은 닥치고 광클인가.. 후.. (__)a
EXP
520,689
(46%)
/ 540,001
인장검색 & 마격10회 & 인벤가이드 (클릭하세요~)
▶ written by 빨간망토달이~♡
▶ 펌프히로님의 인장선물~ ♥.♥;;
▶ written by 달콤
▶ written by 매력
▶ written by 김은비
인벤 경험치표 |
테라 인벤 사제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등록된 전광판이 없습니다. 지금 바로 등록하세요.
조선공페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