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인벤생활 괜히 시작했다는 후회가 가끔씩 드네요..

렙업 할수록 다음목표가 설정되고.. 그를 위해 또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사무실서도 인벤.. 집에 와서도 인벤.. 겜방가서도 인벤..

계정은 6년전에 만들었지만 로긴도 안하고 관련정보 얻어가고 그랬었는데 테라하면서 이생활 시작 ㅎㅎ

목표들이 자꾸만 늘어나니 베니투이니의 욕구가 불끈불끈.. -_-;;

아직 마격도 못배워서 마격탐에 당당하게 헤드샷 못날려보고..

벨트 꾸밀 아이콘도 생각해놔서 아이콘도 장만해야하고.. 인벤벨트도 구매해야하고..

라이센스야 머 여유되면 나중에 하고..

 

근데 베니투이니 배우는데 소모되는 이니도 상당하네요.. -_-;;

결론은 닥치고 광클인가.. 후.. (_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