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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2 16:14
조회: 326
추천: 0
머야..따악봐도
저는 제대로 순수하다못해 흩날리는 꽃같은데
우리 사게분들은 .. .... 더 독한말 해주고싶지만 못하겠다...
다굴 당할까바 그러는거 절대 아니고..
정말인데
전 진짜 순수해요
다들 아시자나요? 저 디게 순수한거?
모르세요?
아란님
어제 쌍검 드셧음까? 안나왔으면 말구요..........
오늘은 지팡이 나온대요
그건 그렇구
인정들 하시죠? 저 순수한거 ㅋ
*팬더님 신발 집에왔다네요 ㅋ 어무니가 보더니 아우 이뻐 근데 너무 작아 볼 넓혀야겠다
라고 하시더군요 설마 엄마마음에 쏙들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ㅋ
그리고
...결혼식에 갈때 입을 옷과 신발이 도착했습니다 ..
에..에...........
핑크는 나랑 안어울린단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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