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더이상 일반몹 사냥을 못하겠어서

용기내어 귓을했습니다, 초행인데 괜찮냐구요ㅎㅎㅎ (차마 신청누를 용기는 안나서..)

어느 친절하신 법느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아주 자세히 알려주셔서 아무도 안죽이고

나왔네요ㅎㅎ 갈란인가 머시기 보스랑 칼라쉬 이 두마리 잡고 나왔어요!

(저 친추까지 해주셨어요ㅠㅠ완전 은혜로우신 분..)

미션퀘는 낼 퇴근하고 미션팟 모집해서 해보려구요ㅋ

원래 손에 땀이 없는데 긴장만하면 왜이렇게 손에 땀이 흠뻑인지..

 

기분 좋아져서 질렸던 일반몹 잡으러 갑니다'ㅅ'

역시 일반몹하고는 못 헤어질거같아요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