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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4 02:15
조회: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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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모습 그대로...제가 처음 사게에 발을 디딘 날은 1월 27일 오후 4시 54분.. 처음 남긴 글은...미스테리움 서버에서 37렙 사제를 한다고 글을 시작하고 사제의 스킬들을 걱정하며 어떻게 변했으면 좋겠다. 라고 마무리 하는 글... 그리고 현재... 지금도 사제의 스킬들을 걱정하며 어떻게 변했으면 좋겠다. 라고 있네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일들을 겪고 보고 느끼고... 사게를 변화시켜 보겠다고 다짐도 하고 노력도 하고... 그런데 왜 이렇게 쓸쓸하고 공허한걸까요... 한 분...한 분...다 또렷하게 기억하는데... ... 어쩌면... 제 욕심이었을까요... 하나 둘...하나...둘... 즐거웠던 기억은 잠시 뿐 이었을까요... 이제는 조금 지쳐가네요... 조금씩 지쳐가는 제 자신이 보이는 거 같아요... 힘내요... 기운내요...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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