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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2 23:08
조회: 329
추천: 0
오늘의 테라일기 ..예 언제나 그랬듯 재미없는 일기입니다..
열씨미 거미를 썰었죠 오늘은 피방에 일찍가서,.,오후부터 볼일이 있었기에 그런데 황미하카팟 광고가 보였습니다 파장님께 귓말을 드렸죠 54광전인데 지원해도 되겠냐고
혼쾌히 수락을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부케를 들어갔습니다 근대 아디가 많이 낯이 익더군요 에드님이었습니다..
인벤 아디 펠슨<<<이님이셨죠..파티인원을 모았습니다 52창님이 오시고 50궁수님이 오셨습니다 그렇게 모인상태서 4인팟가자고 하시길래 창기님이 ..전 그럴라고 준비중이었죠
그런데 광전님이 지원하신다구 받아요??물어보시길래 3중갑이지만 창기님이 괜찬다 하시더군요 저도 뭐 괜찬다고하고 입던을 했습니다 미리들어가서 따땃하게 모닥이 피워놓고
화기애애 하게 인던을 돌았습니다 펠슨님 잘하시던군요 적절한 신번에 각성까지 힐도 잘주시더군요!!!아주 기분 좋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대로 한가지 느낀게 있었습니다 ㅎㅎ 사제팟에서 힘부가 최고라는것을..광전으로 큰댐만 18만을 봤습니다..
랩차때문인지..펠슨님께 55가되면 무악이한테 귓달라고 했습니다 래벨업의 특급열차를 태워준다고 ㅎㅎ 그렇게 무악이한테 친추를 해놓고 전 나왔습니다
이제 좀있으면 또 취미생활을 할수가 있겠군요 ㅠ.ㅠ 인벤이라는곳에서 봤던 사람을 실제로 겜상에서 보니 기분이 색다르더군요
즐거웠습니다 근대 저녁에 와서 거미썰다가 저번에 쫄해줬던 사제님 계시길래 그팟에서 탱을하다가 막피한테 썰렸어요 ㅠ.ㅠ아..그사람도 검투였는데
역시 초식초식하는 사람은 피빕을 못하더군요 ㅠㅠ 리니지는 그냥 약빨고 싸우면 되지만.. 테라는 약이 비싸서 ㅠ.ㅠ흑흑..방어구는 비슷하고 검은 1급쌍검 상대..전 2급쌍검 강화는 같고..
컨에서 졌네요 ㅠㅠ휴 사냥하지말고 북문서 결투놀이를 해볼까 피빕컨늘리기 ㅠㅠ
재미없는 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즐건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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