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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3 07:02
조회: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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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 ^
안녕 하세요. 이젠 이쓸쓸한 가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래서 저는 이 얼마 남지 않은 가을을 만끽 하고자 혼자서
한손에는 커피를 들고 길거릴 혼자 뿔뿔 돼면서 돌아다니고 떨어지는 낙엽도
주서서 코에 킁킁돼면서 냄새도 맡고 그러고 다닙니다 (^________^*)
간혹 그러다가 은행열매를 잘못주서서 야시꾸리한 스멜 냄새를 맡은적도 있어요
그나저저나 어째쩌나 제 사제 케릭 에드가 벌써 54를 찍었네염...!
초보존에서 오덕오덕 덕후덕후 돼면서 헐떡이던 케릭이 황미 하카 졸업을...
아 그리고 어제는 무악님이랑 같이 황미 하카를 돌았는데 저를 딱보시더니
혹시 인벤에 펠슨님 아니시냐고 네 그렇습니다 저는 이미 유명인사...? 아헿헿
그렇게 무악님이 맞고 쓰러지면 ㅋㅋㅋㅋ 각성도 써드리고
무악님이 맞고 피도 없으시면 힐도 드리고 그렇게 스무스무 하게 게임이
잘 진행됐는데 마지막 아카사 잡을때 무악님께서 절 도와주실려고 하셨는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ㅎ 암튼 그 통을 쳐서 창기님을 사망케 하는
일이 생겼어요 ㅎ 하지만 쿨한 무악님의 빠른 사과로 훈훈하게 잘 마무리가
됐었요!!! ㅎ 아 이젠 황미 하카도 졸업을 했네요 레벨 54를 만들고 ...
안녕 폭군 할아버지... 아카샤 그리고 쫄몹들... 그리울거임...
그리고 이젠 공중정원에 가기 위해서 저는 늘 그렇듯 다른분들께
민폐를 끼치치 않고자 공중정원 공략을 20번 정독하고 영상을 모니터링
하면서 막 라운드 별로 제가 어뜩게 해야 할지를 머릿속에 그려놓고 있어요 ㅎ
향후 생길지 모를 돌발상황을 미리 생각하면서 대처법도 생각하고 있구요
우훗훗훗 하지만... 저는 발컨... 그그냥... 힐...힐만 잘드릴려구요...ㅜ_ㅜ
일단 미퀘 부터 클리어 하고 공중정원 인던 공략을 행해야 할거 같네요
좋은 하루 돼세요 ~_~ 저는 세라비 서버의 에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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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