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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4 04:00
조회: 165
추천: 0
솜요님
제가 일하는 곳 건물 뒤편 주차장에 고양이를 한마리 풀어놓고 키우는데요 ㅋ
흠... 한 한달 전 쯤?
쓰레기를 처리하고 퇴근하려다가 냥이가 넘 귀여워서 ㅋ
쓰담쓰담을 해줬는데 요녀석이 손을 핥핥 하더라구요.
왠지 기분이 좋아서 =ㅅ= 헤...
이러고 있는데 요녀석이 물어버리네요 ?!!???
옆에 관리인 아자씨가
"고양이는 원래 그게 장난 치는거야." 라시던...
진짜 살짝 물었는데,
이빨이 왕 날카로움;; 손 왕 긁히고 ㅠㅠ
냥이 원래 그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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