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는 곳 건물 뒤편 주차장에 고양이를 한마리 풀어놓고 키우는데요 ㅋ

 

 

       흠... 한 한달 전 쯤?

 

쓰레기를 처리하고 퇴근하려다가 냥이가 넘 귀여워서 ㅋ

 

쓰담쓰담을 해줬는데 요녀석이 손을 핥핥 하더라구요.

 

 

왠지 기분이 좋아서 =ㅅ= 헤...

 

이러고 있는데 요녀석이 물어버리네요 ?!!???

 

 

옆에 관리인 아자씨가

 

"고양이는 원래 그게 장난 치는거야."   라시던...

 

 

 

진짜 살짝 물었는데,

 

이빨이 왕 날카로움;; 손 왕 긁히고 ㅠㅠ

 

 

 

냥이 원래 그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