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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4 12:36
조회: 658
추천: 0
말실수 모음hiroxx 나는 엄마심부름으로 쌍화탕 사러갔다가쌍화탕이 입에 안익어서 ㅋㅋㅋㅋ "아저씨 쌍화차 주세요"이랬더니 아저씨왈 "학생 쌍화차는 다방가서 사셔야죠~?ㅋㅋㅋㅋ"그날 완전 개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사과xx 저도 택시기사한테 전해들은 실화....[호반 리젠시빌]이라고 아파트가 있다.시골에서 올라오신듯 보이는 할머니가 터미널에서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님께"저 뭐시여..그기가.. 아파튼디..호반 니미시벌?? 뭐라 하던디~;;;;;;"
짱x 택시 기사한테 전해들은 실화..., 월계동 인덕대 윗편으로 사슴 아파트가 있다. 어느날 할머니가 택시를 타셔서 기사한테 "월계동 짐승아파트 갑시다"라고 하셨다는... ㅋㅋㅋ
theblxx 우리엄마...."얘야~ 냉장고안에 두근거림 있다...먹어라~~"...엄마..설레임이겠지.
midnigxx ㅋㅋ 예전에 식당에서 밥 시키는데 "2인분 주세요"를 "2인용 주세요"로 잘못 말했습죠..ㅎㅎ 게임에 빠져 있다보니.. ㅋㅋ 2인용(?)
ranxx 저는 [
곰xx 보다가 숨넘어 갈뻔했다. 이렇게 재밌는건 간만인걸. 고등학교 때 친구가 나이트에서 올라이트 했다는 얘기를 오바이트 했다고 해서 '밤새 토했냐?'라고 건나 놀렸는데....
사랑은 나xx 제 친구는 아이스크림 사러가서 "아줌마 500원짜리 아이스크림 얼마에요?" 이랬다는...;;
레xx 나 중학교때 친구가 영어시간에 '땡큐 베리 머치' 이걸 "땡큐 비러먹을놈에 망치"라고 해서 교실이 난장판 된적있는데...그때 평소에 우리끼리 저러고 놀다가 영어선생님이 교과서 읽어보라구 하니깐 그놈도 모르게 저랬다는... 그리고 나 군대 백일 휴가 나와서 사복입구 커피숍에서 친구 기다리다 친구가 뒤에서 00야 불렸는데 나도 모르게 이병000 아놔 쪽팔려 ㅠ,.ㅠ
멋쟁이xx 전 밥먹다가 친구가 MSG 많이 들어간거 같다길래,, 당시 그걸 모르고 맛소금?? 이랬던 기억이 나는군요.
에스xx 예술의 전당 가시려던 할머니께서 택시하고 기사에게 "아저씨, 전설의 고향까지 가줘요."ㅋㅋㅋㅋ
유xx 예전에 영화 " 단적비연수 " -
사xx 내가 한 실수에 비하면 약과다...ㅠ_ㅠ 난 중학교때 담임 선생님+환경부 애들이랑 같이 게시판 꾸미기 하면서 가위로 시간표에 장식할 무늬 자르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가위질 하면 안되는 부분에 가위질 하고 계시길래 "선생님.가위질 하시지 마세요."하고 말한다는것이 "선생님 자위질 하시지 마세요."라고 말했다............-_-
ailhxx 나는 책대여점에 책 반납하면서, 주인 아줌마보고 다녀오겠습니다 했다는..
유xx 맛있는섹스, 그리고 사랑 (김서형,
lemontrxx 중학교때 DJ DOC 노래 RUN TO YOU 부르는데, 친구 "밤씹니, 밤씹니~" 그러면서 도대체 저 가사는 왜 밤을 씹냐고 물어봤다는..ㅋㅋ
shinsenguxx 라디오 생방도중 실제 있었던 실수....청취자 전화통화 후 신청곡 할때 청취자 왈 "
ticktackxx 친구랑 영화얘길 하는데..닥터봉 얘기가 나왔다 "아 그 주연
니x 밤에 잠자려는 외손주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시려고 친청엄마가 조용히 읖조리시던 말."아가야, 돼지새끼 세마리(원제 : 아기 돼지 삼형제)애기 해줄까 ?"
어린xx 중학교때 아부지 심부름으로 약국 갔는데 "갤로퍼 주세요." / 고등학교때 친구랑 몰래 19세 영화 보러 갔는데 매표소에서 "고등학생 두 명이요." 열라 도망갔다. / 대학때 도서관 열람실에서 후배 발 밟았는데 미안해서 "떙큐" 도서관이라 웃을 수도 없고...
Amarxx 아래 댓글에 비슷한건 있다만..슈퍼마켓가서 설레임 산다는 걸 "아저씨 망설임 2개 주세요"이전에는 다른 사람들도 이거 직접 겪은 사람 꽤 있던데..ㅋㅋㅋㅋ 망설임 2개 달라고 했던 나나 그렇다고 설레임 2개 아무말없이 주시던 슈퍼마켓 주인아저씨나.. ㅋㅋㅋㅋ
blooming freesxx 제대하고 이름있는 호텔 한식집에서 알바를 했는데 비빔냉면을 테이블에 갖다주면서 한말"쫄면나왔습니다~"
바다가들xx 친구랑 종각역 반디 앤 루이스에서 만나자는걸 "반니스텔루이에서 봐"ㅋㅋㅋ
마x 필리핀에서 스타벅스갔는데 ... 긴장했는지 .... 튀어나온 말이 ... 라떼 그랑죠 플리즈... -_-;;;; 마법으로 불타는 라떼 ...
대x 친구 전화했더니 여보세요와 누구세요의 함성어~~"누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xx 들은 이야기; 터미널에서 차표 끊으려는데 자장면을 너무 먹고 싶었던 어떤 이가 직원에게 '자장면 하나요' 옆에서 다들 키득키득;; 그 사람이 '아.아니 어디~표 한장이요' 직원이 표 내주면서 '여기 자장면 한 그릇 나왔습니다' ㅋㅋㅋ
lovelygixx 저는 oo건물에 택시타구 가야되는데 택시기사 아저씨한테 "oo건물 6층가주세요"이랬다는....ㅜㅠ완전민망..ㅜㅠ애들한테계속놀림당하고.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kyooxx 저는 예전에 알바할때 주문님 고객도와드리겠습니다 하고 어찌나 민망하던지;;
J H Chxx 난 외국사람한테 온 전화받다가 우리회사 홈페이지 주소 불러주는데 닷컴 대신 쩜컴이라고 불러줬는데.....ㅋㅋㅋㅋ
펜xx 체코에가서...맥도날드..햄버거 주문하고.....점원에게..한말....빨대..PLEASE~!
철없는소년-_-xx 모 극장에서 알바하다가 "네 고객님 환타 오징어(원래 오렌지)맛 주문하셨구요~ XX구이 오렌지(오징어) 준비해드리겠습니다~" 했다는....완전 대폭소...
오x 연세가 많으셔서 영어엔 약하신 울 부장님.. 삼실근처에 있는 "리치몬드제과"를 지나가다 무심결에 보시곤 하시는 말씀.. "요 앞에 거거 뭐냐.. 미친본드제과 있드라. 나갔다 올때 거기서 빵좀 사와라" 삼실직원 다 뒤집어졌다는... ㅎㅎㅎ
Sean Paxx 예전 지하철 만원짜리 정액권 팔던 시절..학생:아저씨... 만원짜리 자유이용권 하나 주세요...직원: 말없이 정액권을...
Killingjesxx 아는 사람이랑 대화중 " 아 그거 옥철이랑 박소리 이야기 들으셨어요? =+=;;
나비콧xx 후세인 사형 됐다는 소식 듣고 내동생이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놀라면서, 자기는 후세인이 수염나고 터번 두른 인종을 말하는 줄 알았다고 한다. 백인, 황인, 흑인, 후세인....
lauxx 누가 " 지렁이도 꿈틀하면 밟는다 "라고 했었는데...
출처 - 다음 [아이러브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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