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케인 사제 레벨이 이제 55가 됐네요 ㅎ

 

 

지금 공중정원 인던만 계속 돌고있어서 인던돌고 쿨타임 시간에는

 

 

부캐 검투사 키우고 쿨타임 시간 돼면 또 사제로 인던돌고 그러고 있네요 ㅎ

 

 

사도교 인던에서 부터 정원 인던으로만 랩업을 계속 해보다 보니

 

 

나름 쎈스도 생기도 각성도 무작정 각성이 아니고 약간 늦은 타이밍 으로

 

 

다운 돼면 지켜보다 바로 기상 스킬 안쓰시면 아 쿨탐이다 생각하고

 

 

그때서야 각성 스킬 쓰고 여러모로 이젠 사제가 손에 잘맞네요

 

 

정화 범위도 대충 눈짐작으로 잘맞고 ㅎㅎㅎㅎㅎ

 

 

그리고 어제같이 미퀘하다가 친해지신 창기님 봉인된 시련의 창 이거 어제

 

 

막판에 드셔서 기분도 좋고 이왕 먹는거 남이 먹는거 보다 아는 사람 

 

 

친한 사람이 먹으면 좋잖아요 ㅎ  요즘 쫌 복잡했던 일도 잘 마무리가 됐고

 

 

그냥 저냥 요즘 기분이 좋네요!!! ^ ^ 내일 주말에는 혼자서 뿔뿔 돼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낙엽도 주서서 냄새도 킁킁 맡아보고 해야겠네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