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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9 00:32
조회: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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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테라이야기'ㅅ'..어제 하교후부터 길드에 레실이를 붙잡고 사제를 키우기 시작해서
53이던 사제를 54에 90%정도 키우고.. 꽹꽹님한테 미션헬프 요청과 정원좀 깨달라고해서 정원까지돌고 어제 잔후
오늘 일어나자마자 보이는 길가쉬 팟에 지원'ㅅ'.. 다행이 받아주시더군요
그래서 사냥을하는데 창기 2법사 광전 요로코롬 있었는데.. 2법사님한테 자꾸 어글이 튀니 우리의 광전님은 그야말로 자근자근 자근자근'ㅁ' 방패치기도 맞아주시고 근딜은 한명인데 어째 바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길가쉬 팟을 약 55렙 80%쯤하다가 때려치고 공상 한바퀴를 돌아준뒤 다시 사제로들어가서 일반퀘를 하고있는데, 길드에서 쫌있다가 골렘 잡아주겠다고 수련장을 가자고 합니다... 바로 콜로 광전으로 달려갔는데
딴생각하느라 멍하니 3넴을 치다가 나도모르게 푹찍에 사망..ㅠㅠㅠㅠ
어쨌든 그뒤 골렘쫄을 받는데 한 10마리도 안잡았는데 막피길드가 와서 길드전 걸어서 그거때문에 쫑.... 다시 혼자 쫄래쫄래 배반의 암굴로 들어가 오토들과 함께 일반몹을 잡다가 56렙 50%쯤되니 귀찮아져서 미션하면 업할려나 하고서 미션을 다했는데 86% 뿐이 안되네요 =ㅅ=.. 아우 귀찮아라 내일은 만젭 찍을려나요 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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