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감이 발동률이 거지이고 후딜 걸려 맞는 경우도 상당 있죠.

특히나 랜타가 잦은 곳에서는 더 합니다.

공상 1넴 랜타 폭격에 못 피하고 다운 되서 쳐맞 하기도 하죠.

뭐 그렇다 해도 딱 붙어 있음 죽진 않고 이젠 버릇처럼 넣고 있는데 

발동만 잘 된다면 나쁘진 않습니다. 느낌상 웬지 수련장 3넴은 발동이 더 잘 걸리는 기분..

공상 검상 모두 숙련들이 많다 보니 힐이나 정화가 한 틱 늦는다고 해서 위험한 상황은 많지 않더군요.

확실히 초보 팟에선 아예 봉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힐증 두개 붙은 팟원의 경우 치바가 37000정도 들어가니
조금 과감한 플레이도 부담 느끼지 않고 죽 써왔는데..

이게 한달여를 쓰다보니 손에 익어 아예 주시하고 칼 힐, 예측 힐이나 각성 하려해도 잘 안되더군요 ㅠㅠ 

다시 초보 팟 기웃 거리며 컨을 늘려봐야 할까봐요.

요지는 맷감은 나도 숙련, 남도 숙련이고 어쩌다 발동이 잘 걸려주면 쓸만하다. 

이정도일 듯 하네요. 유난히 잘 걸려주면 조금 빨리 잡는 구나 싶긴 하거든요. 

이거 천벌 대신 신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