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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4 10:32
조회: 1,160
추천: 6
이제 인벤을 떠나렵니다.안녕하세요 전 카라스에서 사제와 창기를 보유하고 있는 평일평균 4~5시간 라이트유저도 하드유저도 아닌 대학생입니다.
전 켈상 원힐클리어, 전장, 쟁 등 현 테라에서 즐길수있는 컨텐츠는 다 즐기면서 게임합니다 근래엔 켈상은 갈 필요를 못 느껴서 안가네요..
우선 인벤에 가입하게된 동기가 특별한 계기가 있는건 아니었고 눈팅하면서 사게에서 정보수집하다 자연스럽게 가입하게 되었고, 또 여러가지 글도 간간히 올렸었네요.
일단 말씀드리고 싶은건 인벤 사제게시판 통틀어서 이곳에서 더이상 자료를 얻을수가 없을거 같습니다, 아니 애시당초 자료라는게 있는건가 생각이 드네요.
처음엔 자료라는게 따로있나 싶어 인던에 관해서는 글을 따로 작성하지 않고 pvp에 중점해서 여러 의견을 나누고 싶었는데요. 여긴 전혀 없네요. 심각할 정도로 pvp하시는분들이 없습니다.
모든 게임의 최종 목표는 pvp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인던템 12강 한들 매일 몹만 때려잡을건 아니잖습니까? pvp템이 따로있어서 못 하겠다 하시는분들은 어뷰라도 재데로해서 맞춰보려곤 하셨나요..??
pvp하는 사람 안하는사람 따로있지 않습니다. 이번 곧 pvp공동구역, 꿈의 파편 모두 pvp관련 컨텐츠입니다 나중에 나와서야 그때가서 차차 하시겠습니까? 이미 늦었습니다. 그전에 게임 접으실거면 할말 없구요.
그냥 저도 pvp에 관심이 없나보다 하고 넘어가고 싶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게임하는 사람이 아무리 관심이 없다고 다른 스킬에 까지 이해도가 부족하신분 정말 많네요. pvp도 안하시는분이 무기력의 예언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하는건 좀 어이없습니다. 무기력의 예언이 pvp스킬인건 알고 계시나요? 축해삭제? 필요없다고요? 안하시니까 필요없죠. 그럼 저도 한마디 드릴게요 mp회복 안해줘도 되니까 축해스킬 하나 더 줬으면 하네요. pvp의 관점에서 봤습니다 펌프님은 인던사제관점에서 보셨죠?
그리고 보면 이 게시판에는 항상 친목글이 대부분인것 같네요. 여기서 볼거라는건 오늘 무엇을 먹었고 오늘아침은 어땠고, 인던을 갔는데 누가 못해서 헬이었네 어쩌네 통 일기글 밖에는 안보입니다. 게임 직업게시판이 본인 일기장은 아니잖습니까?
말을 쓰다보니 좀 격해지긴 했지만.. 확실히 말씀드리고 싶은건.. 전 순수하게 정보를 얻고싶었는데 순 속 빈 강정뿐이네요??
게시판을 운영하시는 운영진이라곤 게임 컨텐츠에 대해 빠삭하게 이해하고 계시지도 못 하고 운영을 하는건가 의심이 듭니다. 아니 게임을 하고는 계시나요;;??
이렇게 아무 정보도 없이 친목, 인장스티커 붙혔다 떼기 이런 잡동사니들이 많으니 이 게시판은 잡동사니게시판 밖에는 안될겁니다.
- 끝으로 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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