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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9 00:01
조회: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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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공포의 미궁을 갈 때가 되었네요사제랑 정령사 둘 다 번갈아서 키우고 있답니다.
둘다 레벨은 57이고 정령은 오샤르 6강, 사제는 정원 6강이네요. 으음... 그런데 사람들이 공포의 미궁부터는 슬슬 어려워진다고 해서 걱정이네요. 솔직히 정원까지는 상카샤 빼고는 전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는데... ㅠㅠ 지금 돈도 2천만밖에 없는지라 이걸로 템을 맞출수 있으련지 걱정도 되고... 사제는 마력재생 문장 가지고 싶은데 이게또 로또라면서요 ㅋ... 어째 갑자기 레벨을 올리기 싫어집니다. 무서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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