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첨으로 되어 있는 마늘진액을 넣으면 맛이 크게 달라진다고 해서,

일단 끓이고 그냥 한입. 오오 맛있군!

 

인터넷에 경고장이 있었지만

난 마늘을 좋아하니까! 라는 일념으로 마늘진액을 털털 털어넣었슴다.

 

결과는.... 우웩. 마늘맛 라면이 되다니 ㅠㅠ

이건 정말 라면에 마늘맛이 생겼다기보다 마늘액에 모밀 담아 먹는 기분 ㅠ

 

조심하시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