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업뎃한다 한다 두달인가 지겹게 말만 하고선 업뎃대신 테섭을 여는바람에
그냥 접어버렸었던 샤라서버 사제예요 ㅎ
50렙 만렙이었고... 그때 테섭 끝나고 레벨 풀렸는데 그후로도 사제가 암담하단 얘기가 많이 나와서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들길래 결제를 안했었다는...

그 당시 정령사도 거의 50까지 찍었었고... 광전사도 50이었고, 창기사도 40렙쯤 됐고..
그래도 사제에 제일 애착이 가더라구요. 

게임보다 사제게시판이 더 재밌었는데 ㅎ
사건사고도 많았고...

일년이 지났으니 할게 많아졌을까요? 여전히 사제는 암울한가요?

그렇게 상향한다 상향한다 했었는데...

그 지겹던 미궁도 다시 돌아보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