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9-20 13:07
조회: 425
추천: 0
약간 발끈하게 되는게이전서 공팟 팟 안된다고 징징 거렸던 사제입니다만.
여러가지 글들이 올라오는 가운데 본인의 컨 미숙이다란 글이 종종 보이네요. 길드는 일단 없으니 패스하고( 길드 싫어해서) 공팟 다니다 보면 친추 꽤 받죠. 친추창 40이 모자라서 부캐 해놓은 몇은 지우고 38이나 39 유지하곤 하는데 제 접시간에 모든 지인이 접해 있는 것고 아니고. 또 지인이라 한들 그 사람들도 고정이나 길드팟이 우선이지 저와 함께 하기 위해 늘 대기 타는 것도 아니죠. 법사는 고정팟이나 지인 팟을 선호 하지만 힐러는 헬팟도 겪어보고 해야 컨이 늘어난단 생각에 켈상부터 공팟 좋아 했어요. 그래서 길드 들지 않고(다른 이유가 있기도 하지만) 혼자 다니는 걸 좋아하죠. 이상하게 팟 까인게 개인 유저 컨 미숙이 이유인양 하는 게 억울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잘한다 할 정도는 아니라 생각하지만 팟플에서 사제에게 보통 기대하는 정도의 수준은 해요. 사람인지라 삽푸고 나오는 날도 있고 잘하는 날도 있고 한데 삽 푸고 나온 날도 딱히 헬 유저라고 눈총 받고 한 적은 없던듯 하네요.
EXP
48,204
(6%)
/ 51,001
|
테라 인벤 사제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등록된 전광판이 없습니다. 지금 바로 등록하세요.
S2수시아S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