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척 잘난척해서 모두에게 인정받고 유명해지고 싶었는데 지 마빡과 개념으론 안되니깐 억지를 부리다가 이제와서 이 상황 즐기는 척 멘탈이라도 강한 척 하고 있는겁니다. 지금도 인벤 새로고침하면서 누가 또 자신 욕하는지 찾아보는 자의누리의 눈망울에 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