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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5 19:46
조회: 410
추천: 0
독고설란님 다이하신듯...
바라옵건데...
시간이 흘러가면 상처가 치유되듯...
다시 그 예전의 조용한 사게로...
돌아올수있도록...
그냥 가만히 좀 놔두세요...
사게가 동네북도 아니고요...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사게전체 유저가 사징징 아닙니다..
그러니 제발 조용히 놔두세요....
자꾸 들춰내시면
조용히 남아있던 눈팅 사게 유저들 마저... 떠납니다...
이제 어수선한 분위기도 좀 가라 앉은 상태라 보기에...
조용히 지켜봅시다...
고갱고갱님도 이미 정나미 떨어지실대로 떨어지신듯.. 또한 일또한 바쁘실터이니...
시간이 흘러 안정되면... 다시 좋은 관리를 하시겠지요...
글젠 안되도 좋아요...
상처 아물때까지 기다려주세요...
[굳이 숨길필요 있나요. 하지만 일부러 들춰낼 필요도 없겠지요.. 크로스게임 중에서...]
- 대구사는 1970년생 이웃집 동네 아저씨
- 비다 2006-03-07 01:57:44 에 가입 하셨으며, 오늘은 일째 입니다. ■ 마격기를 답시다 (마격기 캠페인)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132&my=post&l=169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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