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고아 딜레기 한마리가 (저는 본케가 광전사 입니다)

멜하 막보에서 사념체 장판 계속 밟아가면서 힐 샤워 받으면서 딜 하다가 죽었는데

그 게시글에 댓글 단거 보니, 아주 힐러가 무개념이었다는 식으로 지껄이고 있더군요.

 

저도 멜하에서 이런 딜러 만난 적이 있는데,

워낙 피 빠지는 속도가 빨라서, 뭐라 채팅글 쓸 사이도 없이 폭힐 넣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과거 검상 2넴 불카누스 독장판 밟아가면서 극딜하는 딜러들 때문에

아직까지도 정화 쿨 감소 문장을 반드시 챙기는 입장에서

저런 딜레기가 젤 싫습니다.

힐러 입장으로 말이죠..

 

이유 불문하고 팟원 사망시에 제가 먼저 죄송하다고 말 하지만

저런 식으로 그거 계속 밟아가면서 하다가 죽는 딜러한테는

오히려 제가 대놓고 욕 합니다. 그걸 왜 밟느냐고..

힐이 늦었니 어쩌니 떠들면, 힐/정화 안 해줄테니까 걍 니 밟고 싶은대로 밟으라고 하죠.

 

 

 

그리고.. 이거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다 싶어서 다른 분들께도 여쭤봅니다..

멜하/멜상 막보 랜타 붉은 원.. 보고 피해집니까?

사제로는 거의 끝에 걸쳐있을때 피해봤고,

법사로는 원 생기는거 보자마자 바로 텔포 탔을때 피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