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도 사게때문에 키웠던 게 함정ㅋㅋㅋㅋㅋㅋ 껴보려고 키웠다가 사제 캐릭 자체에 또 무한 애정이 생겨서.... 파티 구하고 중형 솔플하는 게 지겨워서 잠시 접어뒀지만 ㅠㅠ 다들 떠나시는 거 보니까 마음이 썩 좋진 않네여...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