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소사를 마친 뒤

가족여행을 갔다왔어요...

 

그 전날 밤에 영화 한프로도 보고 'ㅂ'

동해 갔다 왔습니다 짱멀으다아 >ㅅ<

 

...물론 운전은 제가 했음;;

위 사진은 목적지를 가는 마지막 휴게소에서 찍은거에요

바다가 참 맑네요

 

레일바이크 라는 것을 탔는데요,

2인승이나 4인승 중 하나를 인터넷으로 예약한 후에 타게 되어있구요...

지나가다보니 황영조마을이라는 곳도 있고

지겨울 줄 알았던 기찻굴에 이런저런 장식이 되어 있어서

나름 볼거리도 많았습니다 재미있었어요

 

 

환선굴이라는 곳을 갔다왔어요.

여러가지 모양의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기이한 모양의 돌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마리아상도 있더라구요...

 

동굴이 무지 길다고 하는데, 개방된구간은 전체의 15%정도밖에 안된다고 해요

그래도 감상하고 나오니 한시간이 훌쩍...

오르내릴때 모노레일 타면서 구경했던 산세도 멋졌습니다

 

오늘 내일 일하면 또 주말이네요

남은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