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중 이런 저런 말이 많은데요

 

뭐 그중에 한가지 반박을 하자면

 

칼각성 칼힐 칼정화 이거 왜하냐구 쓰신분 계시던데..

 

이유는 하나에요 다른 사제들보다 눈에 띄려구요 ^^

 

사제 팟 정말 안됐거든요.. 패치전인 어제 샨상 가려구 한시간 반 정도 파티 지원눌렀네요 ^^;;

 

아 혹시나 실력탓 하실까봐 한번 더 말씀드리는데

 

어디가서 못한다는 소리는 못들어봤음돠 ㅎㅎ

 

사제가 제일 슬플때가 언젠지 아시나요 ㅠㅠ

 

공팟에서 파티 안될때? 그냥 젠장 하면서 다른 팟 지원할수 있어요

 

근데 진짜 슬픈건..

 

아는 사람이 안받아줄때 이죠 ㅠㅠ

 

예를 들면 님 제 사제랑 샨상 가요 ㅎㅎ 라고 귓말 보내면

 

님 무사로와용~ 힐러있어요 ~ 하면서 정령구하는...

 

아마 대게 사제분들은 많이 공감 하실수도 ^^

 

저 같은 경우는 2년전쯤..

 

정령보다 케릭이 안좋다면 실력으로라도 이겨보자 해서 ㅁ ㅣ친듯이 해본적이 있습니다..

 

그 결과 정말 사람들이 인정해주는 사제가 되었지만

 

케릭터의 힘은 진짜 암울하더라구요..

 

특히나.. 만렙이 풀린날이면..

 

남들 다 만렙찍어서 만렙 인던 다니는데 전 죽어라 일반퀘스트하며 렙업이나 하고..

 

사제만 2년하다가 부케를 키우기 시작했는데..

 

무사로 정령팟 가면 은근 기분좋은.. 그런기분..

 

싫더라구요 ^^

 

그나마 이제 좀 사제가 숨을 쉴수 있겠구나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스킬레벨이 안오르면 여기까지구나.. 라는 생각도 들어요 ㅎㅎ

 

그냥 두서 없이 써봤어요 ㅋㅋㅋ

 

내가 썼는데도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 ㅡ.ㅡ

 

이만 갑니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