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 때부터 겜했는데
만렙이라곤 창기 무사 뿐이었어용

중간중간 부캐 몇개 키웠는데
40중반
50초반쯤되면 손이 안가다가

이번엔 사제를 잡고 만렙을 찍었지용


급한대로 다른캐릭으로 발더1인돌아서 유물수호자셋트 입혀주고 승영악세 맞춰주고!

돈 탈탈 털어서 고급문장 맞췄구요

조금 욕심내서 샨드지팡이랑 로브 9강해놓고
아는 분들과 요상을 갔드랬죠

장갑 잘 나오니까 장갑이나 먹자하고 갔는데
골렘이 흰 마력 로브를 뙇!!
돈없어서 천천히 강화해서 쓰려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완태고를 발라보니
세장만에 명품이 뙇!!

밤 늦게 연습삼아서 간 요하에서는 마징이 뙇!!
♥♥


초장부터 득템하니 더 재밌는듯요
우히히


근데 요새말고 다른 인던은 무서워서 못가겠네여ㅋㅋ

중간중간 두번의 긴 공백기가 있던터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