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수를 접은건--궁수하나를 접은게 아니라 테라를 접은건데---

 

생활이 많이 바뀌었네요.

 

테라를 오랫동안 빠져 있었을때는 정말 돈 쓸일이 없었네요.

술 자체를 거의 안먹고 다녔으니---친구도 잘 안만나고 여행도 잘 안다니고 하니---

통장 잔고는 늘 늘어났었는데---

 

테라를 접으니---시간이 남아서 친구도 만나고 문화생활도 하고 술도 먹고 여행도 다니고 하니---통장 잔고는 줄어드네요.

후덜덜덜.

 

간만에 와서 쭈욱 흩어본 궁게는 그래도 분위기가 좀 제법 바뀐듯--긍정적인 방향으로

나름 괜찮은 분위기라서 괜찮네요.

 

패치도 나름 괜찮게 패치된듯한데----궁수의 상향이 없다는건 좀 아쉽네요.

그래도 궁수----조금만 변화주면 괜찮을텐데 하는 것------너무도 인식이 안좋게 변한 마당에 궁수의 약간의 상향은 좋았으리라는 생각도 있긴 했었는데...

 

얼마전에 거제도로 여행갔다왔는데---낼 또 거제도로 여행갑니다.

새벽 5시반에 출발해서 월요일날이나 화요일날 올 예정-------------- 그리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떠날수 있는 좋은 소식도 왔고..

 

흠 비밀인데----일전에 몇년전에 대략 삼년정도 되었는데------수원에다가 경매로 건물을 하나 인수했었는데---4층원룸건물을 인수했는데-----그 건물 앞에 구청이 들어온다네요.

 

으으으---기분 좋다.  ^^;;;;;

 

기분 좋은 마음으로 낼 여행떠납니다.

 

무더위가 점점 깊어지고-----또 비도 많이오고 그래서 겜하는것도 나름 괜찮긴한데----가끔 바람좀 쒸고 그러시길 바래요.

테라를 접고 나서 바로 시작한게 운동입니다.

 

운동을 워낙 좋아했었는데---테라를 하면서 운동과 담을 쌓고 살았더니 살도 좀 찌고 했는데----몸관리도 들어가고(하이킹--워킹---등산) 나름 다시문화생활도 하고--------

 

그래도 시간이 남네요. 후덜덜덜~~어서 본업에 다시 분위기를 타야 하는데..

 

양심선언하는데----솔직히 하루에 열시간 이상했다고 했는데---까놓고 애기해서------열시간 훨씬 초과될정도로 테라에 빠졌었지요.

 

한마디로 페인???정도까지.

 

심할때는 이틀정도 날밤까는건 식은 죽 먹기정도로도 했었으니.  ^^;;;;;

보통 테라를 오후 1시-2시에 시작해서 --새벽 4-5시까지 하는게 기본였으니 실질적으로------시간상만으로 15시간 거기서 잠깐 잠깐 중간중간 볼일 보는 시간뺀다해도 하루 12시간정도가 기분일정도로---완전 페인였었음.  ㅡㅡ;;

 

그만둔지 벌써 삼주 정도 되었나------그만둔지 대략 삼주정도 된듯한데도-----------궁게를 오게 되네요.(사실 가끔 와서 눈팅함 ㅡㅡ;)

 

그만둔지도 벌써 삼주정도 된듯한데도 아직도 금단현상이---- ㅜㅜ

 

아차----원래 여기 다시 글을 올릴때는 다른 글을 올리겠다고 했었던것----가지고 있던 계정--만랩궁수 한개--부케 광전 51 두개 있는것-----

 

걍--궁수 하고싶은 분께 암나 드리고 싶어서-----드릴까 했었는데--------- 좀 위험하더군요.

어차피 접은것 안하며 그만인데-----------주민등록가지고 장난 치는 사람도 있다는 이야기를 여기저기 들으니 쪼까 겁나서 걍 봉인하기로 했네요. ^^;;

 

그래도 나름 괜찮은 궁수였는데--회심9강---나머지 방어구는 기억상으로 올8강으로 기억하고 있거든요.

아쉬워도 모 어쩔수 없네요. ^^;;;

 

 

암튼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잘 보내시고---게임은 적정한 수준에서바람직하게 겜을 합시다.

 

 

궁수분들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