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팟으로 첨 검상을 돌았습니다.

 

나름 발컨이라 팟원들에게 폐를 끼칠듯 해서 인던은 공하 위주로만 돌았더랬습니다.

 

친절하신 길원분들께서 함께 해주셔서 힘들지만 즐거운 팟타임이 됐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얻어온 전리품들..

 

 

 

 

 

음.. 검상이 원래 이런곳인가요? 깜짝 놀랬습니다.

 

아무리 하급이지만 공미 돌면서 늘 차비만 달랑 받아오던것과는 차원이 틀리네요.

 

오늘 정말 신세계 구경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