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기/무사/궁수/법사/정령으로 아까 사령다녀왔는데,

 

 언젠가 정게에서 '정령이 궁수 활받침대 해주니까 편하더라' 해서

 

 법사한태 가서 구슬깔고 무사한태 가서 구슬깔고 버프먹이고 텔포로 궁수한태 가서 열심히 등받이 했습니다.

 

 안밀리고 무빙하시는 거 보니까 제 눈에는 도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평소에는 창기/광전/무사/궁수/정령의 3근접으로 가다보니 궁수님들 거의 신경 못 써드렸는데, 스토커처럼 따라붙으면서 등받이 해드리니까 이것도 색다른 경험이더군요.

 

 궁수분들, 정령이 등받이해주시면 편하신가요? 혹은 도움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