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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8 15:40
조회: 1,060
추천: 2
패치이후 각 직업게시판 분위기<창기사>
'나 쩌는템 먹었음' '아ㅅㅂ중형몹 드랍률패치 짱나내', '나탱킹쩜' '나도쩜' '내가더쩜' '내가킹' 케릭자체가 사기인걸 가지고 죄다 지들 컨이 신컨인줄알고 단체 자뻑 시전중. PVP관련 관심 거의없음 죄다 노가다 앵벌 인던 이야기 어글종자들도 멀리하는 게시판으로, 창기 도발해봤자 '꼬우면 케삭하고 창기 하든가'라는 소리나 듣게되니 자기만 약오른다는걸 알기에 안건드림. 창기 게시판엔 도발글 쓰는순간 역관ㅋ광ㅋ
'궁수 광전이랑 비슷하고 창기한테도 밀리는데 무슨놈의 무사가 끊기가 좋나여' 라고 말하며 정령 이후 너프가 자기네가 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몸사리는 모습을 보임.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하고싶음
'다음은 너랑께'
'궁수들도 버그픽스한건데 게다가 PC한텐 뎀지 그대로 다들어가는대 왜케 징징댐?'이라고 까고 'ㅅㅂ 창기사한테 오늘또 킥당함 굴러들어온 창기사가 파장받더니 나 쫒아냄 ㅠ.ㅠ'이라며 징징대는등 매우 다양한 게시글을 볼수있음.
PVE건 PVP건 법사의 경우 잘하는 사람들은 안드로라는거(한마디로 컨 좋으면 극복가능한 1위클래스)
자기들끼리 템성능 공유 팁공유 하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기 시작했함.
뎀지가 별차이 없단게 애초에 말이안됨. 광전이 뎀지 조금 앞선다고 드립친다지만 후방크리뜨면 광전이건 궁수건 힐러 원킬내는건 여전함. 궁수는 너프 더 당해야됨.
요즘은 더더욱 날카로워져서 도발한번 땡겼다간 현피당할기세;;;;
매 패치때마다 기대했다가 낙심하기를 반복하며 이번 업데이트 이후론 욕심을 죄다 버리고 생부처가 된듯. 버프가 시급하여 손가락만 쪽쪽 빨고있지만 해탈에 경지에 올라 별로 징징대지 않는 클래스. 도발하면 → 자학모드 로 들어가니 도발한 사람도 도발당한 검투들도 상처만 남음; 이대로 두면 멸종될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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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리아섭 거주 사레기 밸런스 게시판 눈팅 및 뻘글죽돌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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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레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