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고.. 게임할 시간이 많지 않아서.. 랩은 아직 48입니다.

 

슬슬 노가다 짜증나고 해서.. 랩업 의욕을 잃어가는거 같아서..

 

50무기라도 구해두면 그거 찰려고 열심히 하지 않을까 해서 거래창을 뒤지던중..

 

폭군 바라코스의 활을 팔더군요..

 

옵은 뭐 그냥.. 8공속에..

 

후방하고 다운옵 두어개 있는 그냥 그런 템이고..

 

사서 질렀는데 8까지는 스트레이트로 떠줬습니다.

 

구매 가격이.. 1.6억..

 

괜찮게 산걸까요?

 

착용을 못해봐서리.. 이거 잘한건지.. 벨리카서버에 폭군활이 거래창에 올라오는걸 처음 봐서..

 

눈 돌아가서 그냥 질렀는데..

 

삽질한건 아니겠죠?

 

그리고 방어구는 궁수니 네임드템으로 안가도 되겠죠?

 

뭐 누구랑 싸울 일도 없고..

 

전장도 별로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