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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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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서 궁수가 할 일이라...?1. 쿠마스
최초 hp 68%에 중앙으로 먹이 소환하기 위해서 이동합니다. 저는 73%에 중앙에 덫을 설치합니다. 이 설치 시점은 파티의 화력을 보고 결정합니다. 파티의 화력이 충분하면 73%, 화력이 모자르면 71% 정도에 설치합니다. 이 경우 파티원이 센스가 없으면 먹이소환 캔슬용이 아니라 쿠마스가 지나가다가 그냥 밟는 용도가 됩니다.
덫 깐거 보시면 중앙쪽에서 쿠마스 좀 치지 마세요.
최초 먹이소환 타임 이후 3분 간격으로 소환하러 갑니다. 시간을 재고 하는 분도 계시는데, 저는 그냥 화력 보고 감으로 합니다. 미궁 초반에는 화력이 나빳기에 68%에서 막고 3분이 지나면 30% 정도 됩니다. 현재는 황미템은 기본으로 착용하기 때문에 25%~20% 사이가 되더군요. 가끔 4분 넘어도 소환하러 안 가는 쿠마스도 있습니다.
==> 숙련팟인데도 불구하고 쿠마스 먹이소환시 우왕좌왕 하는 경우 되게 많이 봅니다. 궁수가 이미 자리잡고 관통 차지하고 있는데 와서 몹 흩어버리는 경우 미칩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으면 무조건 궁수랑 반대로 가십쇼.
궁수가 먹이를 딱 보면 옹기종기 모여서 옵니다. 정말 예쁘게... 관통 풀차지로 바로 코앞에서 날려주면 다 넉백됩니다. 그럼 돌려차기 이탈공격후 다시 관통 차지 날려주면 처리됩니다.
개인 스타일이겠지만, 전 먹이처리할때 저 혼자하겠다고 말을 합니다.
2. 불카누스
캔슬을 안 해도 문제가 안 되지만, 할 수 있으면 저는 합니다.
최초 소환시점은 78%입니다. 저는 81%정도에 설치합니다. 이 경우도 역시 파티의 화력을 보고 판단합니다. 이후 1분30초라고 어떤 분이 그러셨는데, 저는 그냥 감으로 합니다. 53% 32%... 화력 너무 좋으면 44% 15% 이런식으로 설치를 합니다. 감을 도저히 못 잡겠으면, 덫 사라지고 쿨탐 돌아와서 다시 까는 시간까지 생각해서, 아예 일찍 깔아버립니다.
3. 막보
막보가 제일 편합니다. 그냥 죽지 않고 쉬지 않고 후방 극딜하면 됩니다. 넉백시 일어나서 이동할 것 같은 위치에 덫 깔아줍니다. 전 탱이나 힐러 있는 방향 보고 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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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설렁설렁해서 그런지 덫까는 것 밖에 안떠오르네요^^ 극딜은 기본이겠죠^^ 제가 정말 설렁설렁하나봅니다.
할 일 챙길때 가장 중요한게, 화력을 파악하는겁니다. 누가 뎀딜을 하고 얼마나 하는가를 보셔야 합니다. 그래야 덫 소환시간과 보스의 소환타이밍을 대충이라도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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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걸 아셔야 합니다. 창기사가 잘 하면 덫에 보스가 가기도 전에 포획으로 이미 다 캔슬해버립니다. 쩌는 팟 가면 덫은 거의 쓸모가 없지요. 창기사나 법사가 덫 어쩌고 하면 웃어주십시오. 궁수가 가진 덫, 그들도 다 가지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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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백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