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황미 처음 가봤습니다.

 

다행이 좋은 파티를 만나서 쉽게 클리어 하고 나왔지요.

 

가기 전에 그 동안 모은 골드로 황미템으로 싸악 다 마추고 인장활도 +6 강 까지 해놓고

 

최대한 민폐 안끼치려 조심조심 플레이 했습니다.

 

한바퀴 돌고 문득 생각이 든게.. "아 집자 안켯구나..."  집자 겁나더군요..ㅠㅠ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않고 엠물약 먹었습니다. 집자를 못키는 딜링을 엠물약으로 커버 했다고 혼자서 위안을 합니다.

 

다음부터는 죽더라도 (?) 집자를 켜야 겠네요.. 물론 죽는 자체가 더 민폐 일까요??

 

 

혼자서 51소라게를 잡아 봤습니다.  중형에 어려움을 느꼇는데 소라게는 혼자서도 잘 잡히더군요 약 7분 정도면 하나

 

잡습니다.  mp 물약도 잘 나오네요..  경치도 백만이 넘게 주공. 골드도 많으면 18만씩 떨어지네요.

 

근데 소라게는 로브 밖에 안줍니다..ㅡ,.ㅡ;; 

 

그냥 참고 하시라구요..

 

 

그냥 50찍고 황미도 돌고 호구 중형몹 하나 만나서 기쁜맘에 글쌈니당.ㅋ

 

P.S 저 엘리누 섭이예요. 어저께 파티 리딩 잘 해주셧던 파원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