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기사 : 말이 필요없는 확고한 메인탱커 스턴기와 포획등으로 보스의 중요스킬 무효화와 팟원 보호역할 및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

 

정령사 : 사냥에 도움 되는 많은 버프와 마나약으로 그리고 스턴으로 아주 착실히 보조역할을 수행. 다른팟원들의 극딜을 유발하는 서브캐릭의 최고봉.

 

광전사 : 높은 대미지와 방막 그리고 중갑이라는 이점으로 생존율 및 공격 어디하나 빠지는게 없음, 전장 파티 인던 솔프 거의 모든 컨텐츠에 최상의 벨런스를 보여줌.

 

무사 : 솔직히 쉬운 난이도에서는 그 빛을 보기 힘듬. 높은 구역으로 갈수록 그리고 중형몹 상대할때 각종 스턴과 넉백으로 몬스터의 스킬을 무효화시키기 때문에 중형몹이 강하면 강할수록 정비례해서 그 가치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음, 솔프, 파티, 인던의 밸런스는 광전사보다 다소 낮지만 전장 pvp 면에서 밸런스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님.(그렇다고 솔프, 파티, 인던이 밸런스상으로 문제도 아님)

 

마법사 : 현재까지 쉬지 않고 정령의 무한 마나 공급을 받게되면 가장 많은 누적딜량을 뽑아내는 클래스가 법사인것은 부인할 수 없으며, 컨트롤이 높아짐으로써 중형몹 혼자 독식으로 가장 빠르게 킬링할 정도로 무지막지한 대미지를 가지고 있음. 하지만 전장, pvp, 아카샤에서 암울한 것은 변함 없는 사실임. 첫째로 마법 스킬들의 선모션과 후딜이 길어서 컨 좋고 상대 스킬을 외운 가드캐릭들에게는 스킬하나 명중시키기도 버거우며 데미지 높은 클래스들에게 순간적으로 녹아내리는 경향도 있음. 하지만 아카샤를 제외한 모든 인던에서 환영받으며 파티플레이시 아무런 문제점없이 즉각 팟이 결성되며, 솔프 또한 컨이 높아질수록 엄청난 효율을 자랑함.

 

사제 : 현재 상향이 되긴 했지만 아직도 정령에 비해서 많이 부족한 것은 사실 힐량이 높아서 나중에 난이도가 올라가면 힐러로써의 지위가 인정될지 모르나 현재로써는 정령에게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한 상항이다. 다만 오토캐릭들에게 있어서 엄청난 환영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좀 더 균형잡힌 밸런스가 필요며, 사냥터에서 좀 더 확고한 지위를 위해서 높은 힐량이 필요한 사냥터가 곧 패치되어야한다.

 

궁수 : 부족한 점을 설명해주세요........................인원수 많아서 아이템 가격이 비싼거 빼고는 딱히.....


검투사 : ????

개발자의 의도를 모르겠다....................................................................................................................

 

 

참고로..........

 

테라 더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없으며 컨텐츠 부족으로 인해 점점 유저들이 떠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