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다른 딜러들과 비교를 해보면, 스킬레벨당 데미지 증가폭자체가 눈에띄게 높은편이 아니기 때문에...

스킬렙이 오를수록 다른직업과는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것 같네요...

이해를 못 하시겠다면 예를 보여드릴게요

 

다른 딜러를 A

궁수를 B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A의 스킬레벨당 위력 :  1렙 = 10, 2렙 = 15, 3렙 = 20, 4렙 = 25, 5렙 = 30

이런식으로 1레벨 위력 10에 레벨 상승에 따른 위력증가가 5씩 늘어난다면, 5레벨의 스킬획득시 30의 위력을 갖겠지요..

 

B의 스킬레벨당 위력 :  1렙 = 13, 2렙 = 16, 3렙 = 19, 4렙 = 22, 5렙 = 25

1레벨 위력 13에 레벨 상승에 따른 위력증가가 3씩 늘어난다면, 5레벨의 스킬획득시 25의 위력을 갖게 됩니다...

 

 

일단 스킬레벨이 낮을경우 B가 A에 비해 우월한 데미지를 보이게 되지만, B의경우 위력의 상승률이 낮기 때문에, 육성을 하면서 스킬레벨이 높아지면 A와 위력이 비슷해지다가 나중에 A가 압도적으로 높아지게 되겠죠...

 

생각을 해보시면 제가 위에 예를들은 것은 5레벨까지지만... 이후 스킬레벨이 더욱 상승하게될경우... 이후에는 2배이상의 데미지 차이가 생길 수도 있겠단 공식이 나오더군요....

 

광전사가 최고의 딜링을 자랑하는 이유는 스킬위력자체가 원래부터 다른 직업보다 우월하기 때문만은 아니란 얘기이죠...

 

 

오픈베타때에 38레벨이 만렙이었던 당시에는... 그때역시 광전사가 최고의 딜링을 자랑한다고 했지만, 현재 50레벨까지 풀린 지금만큼의 차이가 크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궁수도 도 그렇고 무사도 그렇고... 직업의 특성만으로도 데미지의 위력을 커버할 수 있었지요...

하지만 현 시점에서는 광전사가 최고의 딜러...

 

아마 이후에 레벨이 더 풀리게되고 유저들의 레벨이 점점 높아지면....그만큼 데미지의 차이는 격차가 더욱 더 늘어날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궁수뿐이 아니라 다른 일부 직업군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합니다...

 

 

 

저보다 이런 사실을 먼저 깨닳으신분도 있으실거라 생각되고, 제 글에 대한 결론은 이렇습니다.

 

레벨 1스킬 위력은 아무리 높더라도 레벨 상승에 따른 위력 상승률이 낮다면....미래가 없는 스킬이 될 수밖에 없다.

 

 

 

1레벨의 위력이 100이고 레벨업당 데미지 상승이 30인 A스킬과

1레벨의 위력이 50이고 레벨업당 데미지 상승이 50인 B스킬이 있고... 기 이외의 쿨다운과 시전속도가 모두 동일하다고 가정한다면, 여러분들은 A와 B중 어떤 스킬을 더 선호하게 될까요?

 

 

관통사격과 집중사격.....

저렙때는 광통사격의 데미지가 더욱 우월합니다....

나중에는 어떻게 될까요? 레벨이 더욱 풀리면요....?

관사 25%~50% 추뎀효과가 효율이 좋지만...

그것도 베이스레벨이 50이 아닌 대략 100까지 풀리고 난 뒤에 생각해보시면, 블루홀이 어떠한 조치를 하지 않는한... '집중사격의 벽은 점점 높아질것이다'라는 생각이 들네요.......

 

 

 

 

 

 

 

 

글 읽으시면서 여러 의견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의견을 제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