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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8 02:09
조회: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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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아카샤 직주팟할때 어떻게 하십니까?본캐가 정령 부캐가 검투 또다른 캐릭으로 궁수로 아카샤를 도는 한 유저입니다.
제가 만약 파장을 하거나 고정팟 몇분에 원딜분들을 끼워서 갈 경우 저희는 직주팟을 가는데
궁수분이 직주팟에 들어오셨을때 샤르티가 나오면, 원반과 지팡이 중에 원하시는걸 말하라고 해서 그것이 나오면
확실히 지원해주기로 약속하고 직주팟을 합니다. 물론 법사분이 왔을때 루그가 나오면 쌍검과 활 중에 하겠죠.
오늘 궁수로 돌때는 대부분 올주팟을 많이 가서 그냥 다녔지만
오늘 아카샤를 가려고 지원을 하기전에 직주팟이라길래 제가 물어봤습니다. 만약 샤르티가 나올경우 원반이나 지팡이중에
하나는 저에게 지원을 해주시는거냐고,(참고로 파티 구성은 창 광 무 정 이렇게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파장인 광전분이
샤르티가 나와서 원반이나 지팡이가 떨어졌을 경우, 무사분과 정령분을 빼고 창기와 광전이 주사위를 해서 이긴사람이
궁수분과 주사위를 해서 분배하는식이라는겁니다..
전 여기서 이해할 수 없는게, 광전사와 창기사는 확실히 본인이 먹을 수 있는 템을 드랍하는 아카샤가 있는데
왜 샤르티에서까지 주사위 권한이 있을까요? 무사분은 아카샤에서 대검밖에 기대를 못하지만.
광전사와 창기사는 중갑계열 방어구와 무기까지 있는데 왜 광전사와 창기사까지 샤르티에서 권한이 있는걸까요?
잘 이해가 안가서 이 새벽에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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